나치 학살 수용소의 생존자이자, 2018년 97세가 된 오스트리아 태생의 진스베르그 할머니는 생의 마지막 도전이 될지도 모를 일을 감행한다. 그것은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데쓰 메탈 가수로 출전하는 것이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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