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의 어플 하나로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 주는 서비스가 가능해진 덕분에 우리는 낯선 사람들과 더 가까졌다. 하지만 낯선 사람을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당신은 아무도 모르는 사람과 라이드 쉐어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다시는 빠져나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
데이비드 와치
제시카 서퍼티
로니 알바레즈
카일 토마스 쉬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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