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이 한참인 숲 속에서 벌목꾼들과 환경 운동가들이 대치한다. 열정적인 환경보호주의자 에디는 숲 속에서 멸종위기 동물을 찾다가 무언가에게 물리고, 이윽고 그녀는 마치 한마리의 야생동물처럼 사람들을 물어뜯기 시작한다. 공포와 유머, 환경파괴에 대한 문제의식까지 절묘하게 담아낸 작품.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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