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단편 | 아시아 프리미어] 영화는 시적 내러티브와 코드화된 레퍼런스를 중첩시키며, 감독의 고향인 홍콩에서 최근 벌어진 사회문화 지형도의 전례 없는 변화를 성찰한다. 이 과정에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전에 없던 추모의 장소가 만들어진다.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