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데드 맨 워킹(Dead Man Walking) : 네이트 뉴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99c8642b-acef-4a15-9739-3f36c7eb0e32-1736299660534.jpg?w=384&q=75&format=webp)


루이지애너의 흑인 빈민가에서 희망의 집를 운영하는 헬렌 수녀(수잔 서랜)는 어느 날 매튜 폰스렛(숀 펜)이란 백인 죄수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그는 감옥 생활의 외로움과 고통을 달래줄 얘기 상대가 필요하다고 호소하며 면회가 불가능하다면 편지라도 써달라고 애원한다. 한 번도 교도소를 방문한 적이 없는 헬렌 수녀는 교구 신부와의 면담 끝에 그를 만나기로 결심하고 교도소로 면회를 가는데...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칼럼] 데드 맨 워킹(Dead Man Walking) : 네이트 뉴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99c8642b-acef-4a15-9739-3f36c7eb0e32-1736299660534.jpg?w=384&q=75&format=webp)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