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에 갇혀 자살 충동을 느끼는 사형수. 딸이 보내온 편지와 법의 맹점을 이용하자는 변호사의 제안에서 희망을 발견하는데.. 다소 무모하지만 처절한 그의 마지막 몸부림이 시작된다. 어둡고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영화적 언어로 독특하게 풀어낸 감독 특유의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
3.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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