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외곽에서 벌어지는 공상과학 심포니. 우주 탐사를 위해 개발된 꿈의 기술은 그 반대방향인 지구 내부의 탐사도 가능하게 했으며, 그 결과 지하 세계를 탄생시켰다. 어마어마한 거미줄이 도시 위에 자리하고 눈에 보이는 도시공간에 밀접하게 의존하고 있다. 그것은 기능적인 공간이면서 감춰진 영역, 도시의 무의식이다.[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