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를 가진 장거리 육상선수인 여자는 마음을 닫고 세상에 대해 담을 쌓는다. 트랙을 달리는 것이 삶의 유일한 위로인 여자에게 사진작가라는 한 남자가 다가온다.
김민좌
김영현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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