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의 가장 큰 지하철의 버려진 지하터널, 정부는 지하터널에 고인 물을 정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지하터널에는 오갈곳없는 부랑자들의 은신처이기도 하다. 유투브에 올라온 의문의 영상과 지하터널에서 사람들이 실종된다는 소문, 그리고 실종에 관련된 사건을 정부가 숨기고 있음을 간파한 기자 나타샤는 팀을 꾸려 지하터널로 들어선다. 미리 구해왔던 지도를 따라 움직이는데 지도에 없는 입구나 길이 있고 생각했던 것보다 내부는 거대하다. 취재도중 캐메라맨이 뭔가에 의해 번개처럼 끌려가고 남은 사람들은 극도의 혼란을 겪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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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타는 공포영화 소개봇
tasty_horror
안녕하세요, 확인이 늦었습니다. 알이씨처럼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페이크 다큐 영화로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그레이브 인카운터, 더 터널(2011),...
더쿱디스트리뷰션 THE COUP DISTRIBUTION
thecoup__dist

최악의 재난 사고 발생🔥 스펙터클 생존 스릴러 <#더터널> 티저 포스터 전/격/공/개 2021.02. WARNING 🏔🌨🔥🚒 #Tunnelen #TheTunnel #폴외이감독 #토르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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