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련한 군인들로 구성된 특수부대가 게릴라의 타겟이 된 콜롬비아 기지로 파견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외부와의 연락이 끊기고 고립이 계속되면서 부대원들의 공포는 극에 달하고 급기야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눈다. <알포인트>나 <데쓰워치>를 떠올리지만 핸드헬드 화면과 정교한 편집이 자아내는 긴장도는 전혀 다르다. [2012년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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