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년 다큐멘터리 [나는 소노 시온이다!]로 데뷔, [차가운 열대어], [두더지], [희망의 나라], [지옥이 뭐가 나빠], [도쿄 트라이브], [러브 앤 피스] 등 강렬한 개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무장한 위대한 작품들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소노 시온' 감독. 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의 유니크 라이프 스타일이 바로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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