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선과 정수는 젊은 부부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영화 감독이 영화일을 하는 정수의 집을 방문한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조용히 흐르는 거실과 바람이 거세게 부는 바닷가 모래톱이 교차는 시간이 화면 위로 흐른다. 김영하의 을 각색한 이 작품은 후일담을 새롭게 등장시켜 현실과 환상을 교차시키는 풍부한 감성을 선사한다. (14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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