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시골 소읍을 떠난 중년의 건달 대서. 어느 날 그는 도박장을 운영하는 두목으로부터 젊은 도박꾼 동희를 바닷가의 도박판으로 데려오라는 지시를 받고, 동희를 데리고 도박장으로 향한다.
오광록
홍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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