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촌 형 마브와 함께 술집을 대리 운영하고 있는 밥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어느 날 강도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의 일생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떠오르는 신예 톰 하디와 케이블 TV 시리즈 <소프라노>로 잘 알려진 제임스 갠돌피니의 연기가 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해준다.

마이클 R. 로스컴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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