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 살 조이 페인은 여동생의 죽음을 겪은 후 다니게 되었던 특별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 온 조이는 지나치게 소동을 피운다. 유모가 준비해 둔 튼튼한 자물쇠가 달린 침실을 빠져나와 비상구를 찾아가는가 하면, 유모가 만든 음식은 입에도 대지 않을 뿐 아니라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한다. 심지어 유모가 자기를 죽이려 한다고 주장한다. 유모는 성실하게 페인 가를 돌보는데... 사람들은 조이가 여전히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위험한 소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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