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래스카에서 석유 추출공과 작업자들을 외부의 위협과 야생 동물들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지닌 프로페셔널 가드 '오트웨이'.(리암 니슨) 그는 일행들과 함께 고향으로 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한다. 하지만 비행기는 알래스카의 알 수 없는 설원 속으로 곤두박질 치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추위와 두려움 그리고 눈보라 속에 남겨지게 되는데...

리암 니슨
오트웨이

프랭크 그릴로
존 디아즈

더모트 멀로니

달라스 로버츠

조 앤더슨
플레너리

논소 아노지
버크

제임스 뱃지 데일

벤 브레이

앤 오픈쇼

제이콥 블레어

조 카나한
3.1점
만점 5점
상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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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CINEPLAY
cineplay_kr
리암 니슨, 은퇴하나? "나는 72세, 멈춰야 할 때" <테이큰>(2008)을 시작으로 <언노운> <더 그레이> <논스톱> 등 액션영화에서 활약했다. "언젠가는 멈춰야...
머드레드
Kasis_Quauda
https://youtube.com/watch?v=lhB2rcyYg6A… 어떤 의미 이 영화의 숨은 강점은 감독이 작곡한 OST인데. 리암 니슨 주연 영화 더 그레이의 엔딩에서 인상적으로 사용되었고,사실 나도 더 그레이를 거쳐 이 영화를 알게 된 것. 더 그레이 엔딩 자체가 내 취향적으로 최고의 엔딩 중 하나라...Translate post
영화잡썰
gomovie5292
#영화리뷰 #추천영화 #영화선택 #영화평가 #영화감상문 #신작영화 #개봉영화리뷰 #영화추천 더 그레이 ; 살아남는다는 것,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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