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에 대해서라면, 도덕 따윈 없다.” 이스라엘의 3대 정보기관 중 하나인 신베트(Shin Bet)는 국내 정보를 담당하며 팔레스타인의 테러와 싸워 왔다. 영화는 실제 현장을 담은 시각 자료들과 애니메이션 기법, 그리고 지난 30년간 조직을 이끌었던 전임 수장 6명과의 심층적인 인터뷰를 통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신베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