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메니아 스피탁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모스크바에서 살고 있던 고릭은 아내와 딸을 구하러 스피탁으로 향한다. 이미 수만 명의 사상자를 내고, 아비규환이 된 스피탁. 군인과 수감자들까지 동원되어 구출 작업을 진행하지만 역부족이다. 무너진 집에 도착한 고릭은 모녀를 찾으려 하지만 어디에서도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삶과 죽음의 흐릿한 경계 속에서 과연 그들은 기적을 만날 수 있을까?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

올리비에 파게스

올렉 바실코브

알렉산드라 폴리틱

레르닉 하루튜냔

조세핀 자피

알렉산드르 코트
헤르미네 스테파냔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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