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끝 바닷가 마을. 성당의 고해소에서 여자 신부가 권태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신자들의 지루한 고백들만 이어지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망 사건을 시작으로 마을 전체가 죄악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변동욱
병구
조혜진
신부
전지학
황사장
최우정
미정
안드로
1.6점
만점 5점
상위 6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