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소중한 이에게 진심을 전할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직접 차린 마음 밥상과 함께 전하는 가슴 속 깊은 이야기, 따뜻한 한 끼에 초대한다.
박미선
김호영
양희은. 이성미
2.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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