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이성적인 엔지니어가 프로젝트를 마치고 귀향하던 중 우연히 알게된 히피 청년 때문에 '영혼의 자유'를 찾게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는데, 저예산 영화의 미덕과 뉴욕 인디펜던트 특유의 예술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작품이다.
존 터투로
샘 록웰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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