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가택 연금상태에 있는 자파르 파나히의 자전적 영화. 해변가의 집. 굳게 커튼을 친 창문은 검은 색으로 덮여있다. 안에는 영화각본을 쓰려는 남자가 개 한 마리만 데리고 은신해있다. 갑자기 정체 불명의 여자가 나타나 떠나지 않아서 작가를 무척 신경 쓰이게 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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