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단편영화 상영회에서 은퇴를 선언한 독립영화감독이 술을 잔뜩 퍼마신다. 숙취에 시달리는 아침, 그가 창조한 영화 속 캐릭터들이 집으로 들이닥친다. 자기 조롱과 셀프 오마주가 뒤섞인 영화에 관한 영화, 혹은 무명감독의 외장하드에 담긴 단편영화에 대한 존재론적 예찬.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이민구

성산희

황상원

김지수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