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골 동네는 강한 자연의 힘이 조용히 동네의 존재에 맞서려 하는 것 조차도 모르고 지루한 일상을 이어간다. 한편, 감독은 태풍 이후의 최악을 준비하며 자신의 뿌리를 되짚어간다. [2019년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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