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나란히 개항에 직면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운명이 그 시대 리더 3인인 흥선대원군 이하응과 리홍장, 이토 히로부미로 인해 어떻게 달라졌는지 분석한다.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