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마다 한 번씩 서는 각 지역의 오일장은 사람들의 모습이 가장 진솔하게 드러나는 삶의 축소판이다. 날것 그대로의 오일장 모습을 기록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가슴 따뜻해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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