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다정함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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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보스니아의 영화학교를 오가며 〈노이즈가 말한다(ノイズが言うには)〉(2010), 〈호응(呼応)〉(2014) 등 다큐멘터리와 실험 영화를 여러 편 연출한 오다 가오리는 각 작품을 만들던 시기의 내밀한 기억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카메라와 영화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질문한다. 일상의 풍경과 전작들의 이미지가 느리게 이어지는 동안 감독은 조심스러우면서도 단호한 어조로 자신만의 답을 찾으려 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영화
다큐멘터리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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