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카밀라 페라로, 친환경 기업가 사이다 카세로, 축산농가의 마르타 코르넬로와 일반 소비자인 에스테르 파랄로는 식탁에 둘러앉아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유기농 제품이 갖는 이점에 대해 토론한다. 유기농 제품들이 더 비싸 보이지만, 기존의 제품들은 낮은 가격 뒤에 결국 소비자가 지불하게 되는 비용들을 숨기고 있다. 다윈이 지금 우리의 식탁에 앉는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 [제 6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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