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와 민재는 고등학교 친구이다. 수능이 끝난 후, 인생의 진로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서 정작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20살을 맞이한다. 그리고 30살을 맞이한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살아간다.
신민재
김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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