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에서는 사계절 내내 각종 동식물이 만드는 아름다운 경관과 경이로운 자연의 교향악이 펼쳐진다. 이곳 사람들은 환상적인 자연의 리듬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 영화는 자연과 인간의 소리를 기록하고 편곡하고 선사한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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