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남편의 빚으로 인해 살 곳을 잃게 된 팻과 그녀의 아이들은 친절한 사장님, 톰의 도움으로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을 얻게 되지만 그 집에서 지내면서 무언가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한편 점점 가까워지는 팻과 톰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아들 건을 존중해주며 천천히 마음을 열도록 노력해보는 두 사람이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으니...
플라 코마라탓
카프리스 케아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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