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는 유치원에서 부모님이 데리러 오길 기다리며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부모님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아 몇 번을 지웠다 그리기를 반복하다 그림을 완성하지 못한다. 시간이 흘러 다다는 부모가 된다.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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