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은 일주일 째 연락이 두절된 대학교 동기 은하가 걱정돼 은하의 집에 찾아간다. 지금은 2021년 2월의 서울. 코로나 2.5단계로 취식도 금지된 시기. 결국 두 사람은 은하의 집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로 한다.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손우현
김보라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