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복잡한 정글 같은 도심 속 주택가 5층 옥탑방. 나무늘보 늘, 아르마딜로 알, 개미핥기 길. 세 친구의 소소한 일상 속 행복 이야기
김채하
늘 목소리
윤용식
알, 길 목소리
류진호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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