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티크 가구점을 운영하는 부부 케이트와 알렉스(캐서린 키너, 올리버 플랫). 이웃집의 까칠한 과부 노파 안드라(앤 길버트)가 드디어 죽자, 아파트 확장을 하려고 한다. 양심이 은근히 찔리던 케이트는 안드라의 손녀들(레베카 홀, 아만다 피트)과 가까워지는데… 삶과 죽음, 그 사이의 모든 희노애락을 탐구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랄한 코미디!

캐서린 키너
케이트

니콜 홀로프세너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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