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베어는 인디애나 주 교도소에서 사형수로 10년 넘게 복역했다. 그는 여전히 사형집행을 기다리는 중이다.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의 죄와 운명의 갈등에 대해 그린 드로잉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제13회 인디애니페스트] [제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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