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유품을 위해 제주도로 온 일본인 미에부터 한국 출장을 마치고 비행기를 놓치게 된 이시다까지. 세 명의 감독이 연출한 한일 청춘 세대들의 각양각색 세 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리 유키에
<보물섬> 미에
스기노 키키
김동영
정대훈
이소연
김성호
2.9점
만점 5점
상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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