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가 붙은 창문 틈 사이로 빛이 들어와 테이블을 비추는 방. 테이블에는 각종 미술 도구가 늘어져 있다. 잠에선 깬 남자가 빛을 가리고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그리고 음식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신우겸
유영채
2.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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