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인 누자바르는 어린 아들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 생각해 죄책감에 살다 도망치듯 한국에 정착하지만 결국 죽음을 결심한다. 그때 우연히 위험에 처한 한 소년을 도우며 지난날의 감정을 마주하고 용서를 구하려 한다. 트라우마와 죄책감, 그리고 구원과 용서의 감정이 밀도있게 전해지는 영화. (박혜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성현

곽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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