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 후텐호페르는 걸작을 남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십 년 동안 붓을 놓은 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중 운명처럼 찾아온 마리안느를 모델로 택하고, 명작에 대한 일념으로 다시 작업을 시작한다.

제인 버킨
리즈

마리안느 데니코트
줄리엔느

자크 리베트

엠마누엘 베아르
3.5점
만점 5점
상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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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cheonbokrye

♡당신의 봄은 언제인가요?♡ 영화~ 여름 끝에 찾아온.. "봄" 남편이 다시 예술(조각)할수 있게 누드모델을 구해준 아내의 헌신, 사랑이 참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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