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는 죄악이자 교정 대상으로 취급하는 스페인 지역. 그런데 죄인 처벌에 앞장서는 보안국 간부에게 '어긋난' 아들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의 아들이 발레리노를 집에 데려오던 그날, 파국의 전조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에르네스토 알테리오

에두아르도 카사노바

카르멘 마우라

카를로스 쿠에바스

마놀로 카로

세실리아 수아레스

에스테르 엑스포시토

마누엘 모론
알레한드로 스페이체르
이사크 에르난데스
마리올라 푸엔테스
필라르 카스트로
후안 카를로스 베이도
하비에르 페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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