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남편이 특별한 고른 외딴 시골 머지 여인숙을 찾는다. 레이는 잘 나가는 범죄 전문 기자였지만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임신 3개월의 임산부다. 레이는 자신이 묵을 방에 들어서는 순간 섬뜩한 환영을 보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기들과 여자들의 끔찍한 모습을 자꾸 보게 되고 여주인의 선물인 줄 알았던 빈 일기장을 촛불에 비추자 글자가 나타난다. 일기장엔 머지 여인숙이 이전에 미혼모들의 쉼터였으며 주인인 로즈 부인에 의해 비윤리적인 일이 자행되었고 심지어 살인까지 이뤄졌음을 고발하는 내용이 적혀있는데...

마이클 멜스키
셸리 톰슨
1.5점
만점 5점
상위 7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