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출가 ‘민상’은 “내가 누구인지 내게 말해줄 자 누구인가?”라는 ‘리어왕’의 질문으로 연극을 만들고 싶다. 그는 “자신을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을 진실이라 생각한다. 자신을 알기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쓴 희곡작가 ‘지웅’과 자신을 알고 싶은 여배우 ‘태리’ 그리고 조연출 ‘주현’, 이 네 명은 서로를 속이고 배신하다가 결국 한 무대에서 만난다. [제 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김태리

김민상

조주현
하지웅
장정애
2.6점
만점 5점
상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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