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한 청춘은 흐르고 있다. 소년과 여자는 설레는 오후를 맞는다. (Tedious youth is flowing. A boy and a woman greet a fluttering afternoon.) 연출의도. 언제나 외로운 계절이다. (It is always a lonely season.) 제32회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상영작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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