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를 떠나 프랑스 파리로 온 지 두 달이 된 피오는 신분이 불확실한 상태지만 동성과의 로맨스를 꿈꾼다. 퐁네프 다리 앞에서 관능적인 댄서와 함께 자유롭게 춤을 추지만 트라우마와 욕망은 덫이 된다. [2023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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