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공식적인 극영화 데뷔작. 모든 여자를 성녀와 창녀로 구분하는 카톨릭계 리틀 이태리인 청년에 관한 영화로 시카고 영화제에 출품하여 당시에 호평을 받았다.
하비 케이틀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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