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회장 선거를 하루 앞둔 농업중학교, 주하와 철은 서로를 이기기 위해 부정선거를 기획한다. 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면, 반장은 “차렷, 선생님께 경례.” 만 했고, 전교회장이 누구인지 무슨 일을 했는지는 기억도 나지 않는다. 선거 날은 햄버거를 먹는 날이었다. 얼마 전 총선이 있었고,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백재호)[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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