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대학을 졸업한 정은은 딱히 할 일 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다. 그 시간동안 정은은 세 명의 친구를 각 각 만난다. 모양은 다르지만 질감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하며 서로에게 위로가 된다. [제5회 부산여성영화제]
이주영
주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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