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채 초당에 모두의 집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사방팔방 나그네 발길을 모셔 온 스무 해. 오늘은 이 초당에 미륵섬 녹차밭에서 딴 찻잎을 들였나니, 차는 아랫목 사람은 윗목. 우리는 나란히 따로 또 같이 서서히 서서히 익어 가는 중. [2022년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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