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비디오 그리고 음악은 도심 속 자연의 삶에 대한 판타지를 만들어낸다. 높은 곳에서, 야생의 협곡은 콘크리트와 철근에 물든 녹색 상처 같아 보인다. ‘카메라’는 비밀스럽고 유쾌한 야생동물들의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골짜기로 서서히 내려간 다음, 숨막히는 구름 속 풍경으로 다시 올라온다.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3.6점
만점 5점
상위 2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